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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22

중증 아토피 치료제 '듀피젠트' 소아청소년 아토피 환자에 '듀피젠트·린버크' 급여 확대 내달부터 소아청소년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 치료에 사노피 '듀피젠트(성분명 두필루맙)'와 애브비 '린버크(성분명 유파다시티닙)'가 보험급여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고시안'을 행정예고했다. 먼저 듀피젠트는 이번 급여 확대로 기존 만 18세 이상 성인에 이어 만 12~17세 청소년 및 만 6~11세 소아 환자까지 대상 연령이 넓어졌다. 다만 듀피젠트의 급여 기준은 성인 및 청소년 환자와 소아 환자에서 다르게 설정됐다. 성인 및 청소년 환자의 경우 '3년 이상' 증상이 지속되는 만성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여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1차 국소치료제(중등도 이상의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또는 칼시뉴린 저해제)를 4주 이상 .. 2023. 3. 25.
당질제한을 함으로써 매끈한 피부, 가려움 없는 몸을 얻는다. 고당질이 여드름을 솟게 만든다.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에서 '고당질 식품이 여드름의 주범'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고당질 식품들이 체내에 흡수되면 인슐린을 분비하는데, 피 속에서 있는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남성호르몬이 분비 된다고 한다. 이 남성호르몬이 피지 분비를 자극해여드름을 만든다. 내가 먹는 음식이 내 몸은 물론 내 피부에도 그대로 나타난다. 피부를 위해 당질을 줄이고 지방은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 당질 조절 식이를 시작하고 몸무게를 줄인 것은 물론, 10년 넘게 발뒤꿈치가 갈라지는 증상 때문에 고생이 많았던 50대 여성의 증상이 싹 완치된 사례가 있었다. 더 놀라운 것은 피부가 확실히 좋아져 동네 주부들 모임 안에서도 부러움을 산다는 사실이었다. 왜 당질만 줄였을 뿐인데 피부가 매끈해진.. 2023. 2. 16.
당뇨에 메밀이나 현미가 무조건 좋을까? 늑대를 피하려다가 호랑이 만나는 꼴이다.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려고 고기를 피하고, 건강에 좋다며 현미밥 .과일 등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중성지방과 혈당을 높이는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늑대를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난 격인 꼴이다. 과일, 당근, 탄수화물 덩어리인 주먹밥.김밥. 초밥.면류. 감자. 고구마.밤. 감 등은 먹지 말고, 대신 소. 돼지. 닭의 살코기, 생선류, 상추, 고추 . 나물. 무. 배추. 오이 등을 섭취해야한다. 건강식품도 양을 억제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들이 가장 많이 먹는 곡물이 아마도 메밀이나 현미, 보리밥일 것이다. 보통 이런 곡물은 정제하지 않은 상태이기 떄문에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건강한 식품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당질량에서는 백미와 전혀 차이가 업다는 사실을.. 2023. 2. 16.
당질로 얻는 행복은 가짜 행복이다. 탄수화물은 필수 영양소? 혹자는 탄수화물을 필수 영양소가 아니라 '기호'식품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인간의 생존에 필수라서 음시그오 섭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영양소가 있습니다. 요컨대 필수 지방산이나 필수 아미노산과 같이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영양소는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이런 의미의 '필후' 탄수화물은 들어보지 못했을 것이다. 오히려 탄수화물은 먹지 않아도 살 수 있고 '탄수화물 중독'이나 단음식에 대한 과도한 애착반응을 불어일으키는 부작용도 만만찮다. 심지어 먹지 않으면 허전하거나 섭취했을 때 정신적인 만족감, 행복감을 주는 점에서는 커피나 술, 담배와 비슷하다. 마약 코카인보다 중독성이 8배 높은 설탕 설탕은 사탕수수나 사탕무에서 추출한 천연제품이니까 화학젲품보다 낫다고 .. 2023. 2. 15.